
≪ 세무사회는 지방에 거주하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 신고실무와 신고안내 교육을 지방회별 순회 교육한다. 사진은 지난해 광주에서 진행된 종합소득세 신고안내 희망교육장면.
세무사회는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비해 회원들의 종합소득세신고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종합소득세 신고 대비 지방회별 순회 무료 회원희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지방회별 순회 무료 회원희망교육은 기존에 실시하던 무료 회원희망교육이 서초동 회관에서만 실시되는 관계로 지방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교육에 참석할 수 없는 불편을 해소하고, 지방에 거주하는 회원들의 교육수강 편의를 위해 정구정 회장의 지시로 지방회별로 실시하게 됐다.
이번에 실시되는 종합소득세 신고실무 교육은 오는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22일 대전, 23일 광주, 28일 대구, 30일 서울·중부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김두천 세무사가 맡아 종합소득세 신고 시 회원들이 어려워하거나 잦은 법 개정으로 혼동을 겪는 부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 회원들의 종합소득세 신고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교육은 각 지방국세청 소득세 담당관이 강사로 나서 소득세 신고시 회원들이 실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분과 쉽게 놓치고 넘어가기 쉬운 소소한 부분까지도 자세히 안내해 회원들의 종소세신고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무사회 정동원 연수이사는 “종합소득세 신고는 회원들의 1년 업무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중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소득세 신고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수도권에 거주하는 회원들 외에 지방에 거주하는 회원들의 교육 편의를 돕고자 지방회 순회교육을 실시하게 됐으니 잊지 말고 사전에 신청해 교육을 꼭 듣고 소득세신고 업무를 대행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부득이하게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교육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교재와 함께 탑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지방회별 순회 무료회원희망교육에 대한 문의는 세무사회 회원서비스팀(02-521-94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50호(2015.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