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872]
SK하이닉스 덕에 청주시 지방소득세 수입 사상 최대
[2015-05-04 연합뉴스 ]
청주시가 SK하이닉스 등 대기업들의 영업실적 향상에 힘입어 예상보다 두 배 가까운 법인지방소득세 징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마감 결과 888억원이 걷힌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애초 목표액(468억원)보다 89.7% 증가한 사상 최대 징수액이다.

국세인 법인세의 10%인 법인세분 지방소득세는 올해부터 독립세로 전환됐다.

따라서 각 법인은 납세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지난달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했다.

시는 그동안 결손 법인이었던 SK하이닉스가 작년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토대로 지난달 29일 청주사업장 소재지인 흥덕구청에 381원을 내는 등 대기업들의 영업실적 향상으로 전에 없던 법인지방소득세 수입을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독립세 전환과 함께 세액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 것도 법인지방소득세 징수액이 늘어난 배경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오는 15일이면 법인지방소득세 최종 신고·납부액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늘어난 법인지방소득세 수입을 '일등경제 으뜸청주' 건설을 위한 사업에 요긴하게 쓸 것"이라고 말했다.
 [조회: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