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세무사회 야구동호인단(회장 서정배)이 지난 4월 16일 부산지방세무사회 최상곤 회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창원시 대산 야구장에서 열리는 ‘제9회 국세청장배 국세청 야구동호인 대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하기 위함이다.
최상곤 부산지방회장은 “부산 세무사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시간을 내 스스로의 건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야구모임을 갖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며 “이번 대회가 전국 세무사 및 세무공무원들의 야구 실력을 겨룰 수 있는 큰 대회인 만큼 열심히 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부산지방세무사회 야구단 고문 권중근 세무사, 총무 윤현석 세무사, 김형찬 세무사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