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회는 지난달 21일부터 지방에 거주하는 회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지방회별로 ‘소득세 신고 실무 및 신고 안내’ 무료회원희망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달 21일 부산지방회 교육장면.
세무사회가 지방회원들의 편익을 고려해 지방회별로 실시한 무료 ‘소득세 신고실무 및 신고안내’ 순회교육이 지난달 30일 서울·중부지방회 희망교육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소득세 신고실무 및 신고안내’ 순회교육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비해 회원들의 종합소득세신고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회별 순회 교육으로 실시됐다.
이번에 진행된 지방회별 순회 무료 ‘소득세 신고실무 및 신고안내’ 회원희망교육은 지난달 21일 부산지방회를 시작으로, 22일 대전, 23일 광주, 28일 대구에서 실시됐으며 30일 서울·중부지방회를 끝으로 10일간의 지방회 별 순회 회원희망교육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각 지방회별로 희망교육에 참석한 회원은 부산 412명, 대전 162명, 광주 162명, 대구 204명, 서울·중부지방회가 205명으로 총 1천145명의 회원들이 교육을 수강했다.
종합소득세 신고실무 교육은 김두천 세무사가 강의해 나섰다. 교육의 주된 내용은 종합소득세 신고 시 회원들이 어려워하거나 잦은 법 개정으로 혼동을 겪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회원들의 종합소득세 신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강의했다.
한편 종합소득세 신고안내 강의는 각 지방국세청별 소득세 담당관들이 맡아 진행해 종합소득세 신고 시 회원들이 실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분과 쉽게 놓치고 넘어가기 쉬운 사소한 부분까지도 자세히 안내해 회원들의 종소세신고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세무사회는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서울·중부지방회를 대상으로 세무사회관에서 진행된 교육을 전부 동영상으로 촬영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탑재했다. 동영상교육에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회원서비스팀(02-521-9457)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52호(201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