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회는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비해 회원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세무사랑2를 활용한 소득세 신고실무’ 무료 직원희망교육을 실시했다.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비해 세무사회가 실시한 ‘세무사랑2를 활용한 소득세신고실무’ 전국순회 직원희망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한 이번 전국 순회 직원희망교육은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비해 회원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세무사랑2의 저변확대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이번에 실시된 교육은 지방에서도 직원희망교육을 수강코자 하는 회원사무소 직원들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전국 순회교육으로 실시됐으며, 소득세 신고로 바쁜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368명, 중부 465명, 부산 1천130명, 대구 160명, 광주 382명, 대전 647명으로 총 3천152명의 회원들과 회원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희망교육에 참석한 대구지역 세무사사무소의 직원은 “다른 업체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세무사랑2로 바뀌게 되면서 아직 세무사랑2가 손에 익지 않아 소득세 신고 기간에 어떻게 업무를 해야 할지 막막했었다”라고 말하면서 “하지만 세무사회가 실시한 이번 전국 순회 직원희망교육 덕분에 새로운 점이나 궁금했던 것들의 대부분이 해결됐고, 세무사랑2의 우수성도 알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다”고 덧붙였다.
세무사회 정동원 연수이사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는 것은 회원들이지만, 회원들을 뒷받침해주고 지탱해주는 것은 회원사무소의 직원들이다”라고 말하면서 “회원사무소의 직원들의 업무능력이 향상되면 향상될수록 회원들의 업무 효율 또한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세무사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들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바쁜 업무로 교육에 참석치 못한 사무소 직원들을 위해 이번 ‘세무사랑2를 이용한 소득세 신고방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교재파일과 함께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탑재했다.
세무사신문 제652호(201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