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양일간 창원 대산 야구장에서 부산지방청 아레스 야구단(회장 정재헌)의 주최로 열린 대회에서 부산지방세무사회 야구단 ‘무사’(회장 서정배 세무사)가 우승했다. 이번 야구대회에는 본청 플레이어스, 부산청 아레스, 인천 챌린져스, 대전청 스파르타, 중부청 슈퍼나인스, 대구청 터틀스, 광주청, 제주 포니스, 대구세무사 레인져스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제9회 국세청장배 야구대회에서는 부산지방세무사회 ‘무사’가 우승, 대전 준우승, 부산청과 대구청이 공동 3위의 성적을 거뒀다. 한편 우승을 차지한 부산지방세무사회 야구단 ‘무사’는 2005년 권중근 세무사를 주축으로 창단된 부산지방회 대표 야구동호회로 오는 10월 창단 10주년 행사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