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회무
 [조회: 2284]
조용근 회장후보 선대본부장에 아이택스넷(더존) 사외이사인 박점식 세무사미래포럼 공동위원장
선대본부 상임고문에 아이택스넷 사외이사인 구종태 전임 회장 등 친더존 회원들 참여
선대부본부장 정찬선 세무법인 석성 부회장, 정영래 세무사 등 아이택스넷(더존) 사외이사와 감사 등으로 선대 본부 구성
김상철 서울회장도 사외이사 역임, 서울회 손경식 이사 아이텍스넷 대표이사 역임

 

이번 달에 치러지는 한국세무사회 제29대 임원선거에 회장후보로 입후보한 조용근 후보자의 선거캠프는 더존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아이택스넷과 한국경영정보화진흥원의 사외이사를 역임하였거나 역임하고 있는 회원 등으로 구성되었다.

 

지난달 21일 국세신문은 “조용근 선거캠프 사람들 ‘일당백’의 메가톤급 안수남 신광순 부회장 러닝메이트, 선대본부장 박점식” 이라는 제목으로 조용근 회장후보의 선거대책본부 구성을 보도했다.


국세신문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선대본부 상임고문에는 더존이 출자한 아이택스넷의 사외이사인 구종태 전임 회장이 맡았다. 또한 선대본부장에는 역시 아이택스넷의 사외이사인 박점식 세무사미래포럼 공동위원장이 맡았다. 이 밖에도 선거캠프에 참여하는 세무사들은 아이텍스넷의 사외이사 현황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세무사들로 구성됐다.


조용근 후보와 연대부회장에 입후보한 안수남 세무사 역시 아이택스넷의 사외이사을 역임했으며 더존이 만든 한국경영정보화진흥원장도 역임했다.


한국경영정보화진흥원(이사장 구종태)은 지난 2011년 세무사사무소에 더존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더존 프로그램 교육 등의 목적사업으로 설립된 곳이다.


현재 한국경영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는 2013년 8월 25일부터 더존비즈온으로 업무가 이관됐다며 더존 비즈온 전화번호를 안내하고 있으며 아이택스넷과 같은 건물을 사용 중에 있다.


조용근 회장 후보의 선거캠프에는 아이택스넷의 사외이사와 감사를 맡고 있거나 역임하는 등 더존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회원들과 2년전 회칙상 회장은 평생 2번 밖에 할 수 없는 것이며 3선은 회원들을 분열시키는 것이라며 정구정 회장의 3선 반대투쟁을 주도했던 세무사미래포럼 회원과 공동위원장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걸로 확인됐다.


조용근 회장후보의 선대본부에는 세무사미래포럼 공동위원장(안수남, 신광순, 박점식, 전진관, 송춘달 등)들과 아이택스넷의 사외이사를 역임한 손경식 서울회 이사와 서울회 임원인 이종탁 세무사(서울회 부회장, 전 세무대학세무사회장), 황선의 부회장, 김겸순 연수이사(전 여성세무사회장) 등의 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세무사미래포럼 공동위원장인 신광순 전 중부회장이 중부회장을 할 때 연구이사를 했던 박홍배 중부회 부회장과 연수이사를 맡았던 전진관 세무사미래포럼 공동준비위원장 등 중부회 임원들이 조용근 회장후보의 선대본부에 참여하고 있다. 정범식 중부회장은 신광순 전 중부회장 집행부에서 총무이사를 역임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지되어 있는 아이택스넷의 2014년 사업보고서에는 사외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구종태 전임 회장, 윤명렬 전 역삼지역회장, 정영래 전 본회 전산이사, 정찬선 세무법인 석성 부회장 등이 아이택스넷 주식을 1만주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세무사신문 제653호(2015.6.5.)

 [조회: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