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곤 세무사(30151)
회계세무프로그램의 리더 “세무사랑2”

▲ 최근 세무사랑2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D사의 제품을 계속 사용해 오다 세무사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동료 세무사들의 권유로 세무사랑2로 교체해봤다. 교체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동료 세무사들의 체험으로 인한 권유였기 때문이다. 또한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회원들이 그렇듯이 세무사랑2를 더 믿고 사용할 수 있었다.
▲교체과정에서 어려움이나 직원들의 반대는 없었는지?
직원들은 프로그램 교체과정에서 프로그램 숙달 과정의 시간 때문에 반대가 있었다. 하지만 동료 세무사들이 “코드체계, 화면구성, 기능에 있어 기존 프로그램과 별반 차이가 없어 몇 시간만의 사용으로도 직원들은 쉽게 세무사랑2를 다룰 수 있다.”고 말해 직원들을 설득시켜 교체했고 지금은 다행히 직원들도 만족해하며 세무사랑2를 사용하고 있다.
▲세무사랑2를 사용해본 결과 장점은 무엇인가?
아직 사용한지 한 달 정도 됐지만 많은 장점들을 체험할 수 있었다. 우선 첫 번째로 빠른 속도를 꼽을 수 있겠다. 처음 기업용 세무사랑2를 사용하는 분들은 메뉴실행, 데이터 입력 및 조회 속도에 놀라실거다. 컨버전 후 데이터 사이즈가 타사의 제품에 비해 5배정도 작기 때문에 디스크 할당량이 절약 되고 파일개수도 적어 데이터의 이동과 복사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무사랑2 보급률 향상을 위한 한마디?
세무사랑2가 보급된 지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세무사랑2가 대한민국 회계세무프로그램의 리더로서 자리 잡는데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다. 그 원동력은 타자격사에 비해 끈끈한 우리 회원들의 단결력에 의한 보급률 향상도 있지만 회계세무프로그램으로서 세무사랑2의 장점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빠른 속도도 언급하였지만 매 월 세금계산서 150건의 무료발행 등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세무사회의 세무사랑2는 많은 상징성과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 이대로만 유지보수와 서비스를 유지한다면 세무사랑2 보급률 향상은 시간문제일거라 생각한다.
·정봉기 세무사(12209)
“무료버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있어”

▲최근 세무사랑2로 교체했다. 세무사랑2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사무소 직원이 말해주길 일단 세무사랑2 무료버전을 설치해 사용해 본 후 결정하자는 건의내용이었다. 사무소 직원도 기존의 프로그램에 익숙하긴 하지만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무겁기 때문에 교체하자는 의견이었다. 무료버전을 사용해본 사무소 직원은 프로그램이 정말 가볍다며 너무 만족스러워했다. 세무사인 나보다 실상 프로그램을 더 많이 사용하는 직원들이 마음에 들어하니 망설임없이 교체했다.
▲이전과 비교했을 때 세무사랑2의 고객서비스는 어떤가?
세무사랑2는 각 지사가 있어 상담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고 고장이나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때 빠른 진행이 가능했다. 그리고 VVIP 게시판이 활성화 돼 있어 상담에 대한 답변이 빠르고, 이전에 “자주 묻는 사례”를 검색하면 대부분 상담에 대한 내용들을 찾을 수 있어 직원들이 자주 이용한다.
▲세무사랑2의 최고의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겠지만 비용절감이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교체를 결심해 세무사랑2를 구입하려고 문의해보니 타사제품 보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좋았다. 세무사랑2는 업계에서 최초로 타사의 제품에 보상가를 적용하여 프로그램 도입부담금을 줄여주고 있다. 나같은 경우는 기존에 사용해 오던 프로그램이 다행히 보상가에 적용돼 신규도입비 및 설치비 없이 유지보수료만으로 세무사랑2로 교체가 가능했다.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나?
우리 법인은 거래처가 많아 지금 같은 신고기간에는 시간이 곧 경쟁력이다. 세무사랑2는 프로그램이 가볍고 속도가 빨라 같은 시간 내에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집, 사무실 어디서든 업무처리가 편리하다. 기업용 세무사랑2는 키락 (Key Lock)이 필요 없는 서버인증방식의 프로그램이다. 키락을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분실위험 없이 안전하게, 어디서든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어 시간과 안전성 부분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653호(20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