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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62]
정구정 회장, “1만1천여 회원들은 세무사회 소유 프로그램 세무사랑2 지켜나가야 한다”
“더존에 우호적인 회원이 세무사회 임원선거에서 당선되어 세무사회 들어오면 세무사랑2 지켜낼 수 없다”

 O…정구정 회장은 상임이사회에서 5월말 현재 5천152명 회원이 세무사랑2를 사용하고 있어 지난 2013년 2월 20일 세무사랑2를 인수한 이후 더존과 더존에 우호적인 회원들의 비협조에도 불구하고 본 지방회 임원들의 노력으로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 보급률 48%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구정 회장은 “7월 새롭게 선출되는 후임 집행부가 회계프로그램은 회원들의 자유로운 의사와 시장논리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하며 세무사랑2를 적극적으로 보급하지 않고 세무사랑2에 대한 AS를 신속하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회원들이 세무사랑2를 외면하게 되므로 세무사회는 독자적인 회계프로그램을 소유한다는 꿈이 사라진다”고 밝히면서 “더존은 막대한 광고료를 언론에 지급해 언론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세무사랑2가 문제가 있는 양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구정 회장은 “더존은 우호적인 세력을 확대하기 위해 회직자와 영향력 있는 회원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세무사랑2를 고사시키기 위해 더존에 우호적인  회원을 세무사회 임원으로 들여보내기 위해 회장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면서 “1만1천여  회원들은 단합해 더존이나 친더존 회원들로부터 세무사랑2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세무사신문 제653호(2015.6.5.)

 

 [조회: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