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갑윤 국회 부의장

오늘 53번째를 맞이하는 정기총회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순간은 그동안 세무사 발전을 위해 힘쓴 정구정 회장의 퇴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정말 그동안 우리 세무사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많은 노력해주신 정구정 회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부탁합니다.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정구정 회장님은 정말 부지런하고 소위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그런 기지를 갖고 세무사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 우리 정구정 회장님께서 공교롭게 저랑 종교가 불교로 같아서 그래서 만날 기회가 더 많았습니다.
제 방으로 와서 함께 도와달라고 당부하시고 정말 안 도와주면 귀찮아서 못 살 정도로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전 우리 백재현 의원, 김광림 의원 말씀처럼 그동안 해내지 못했던 일을 다 해내는 그런 회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오늘 새로 뽑히는 회장님은 우리 정구정 회장님 보다 더 훌륭한 회장님이 되어 정구정 회장님이 쌓은 공든 탑을 보다 발전시켜 우리 세무사회의 발전이 무한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정우택 정무위원장

세무사회 회원여러분 제53회 정기총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제가 꼭 참석한 이유는 정구정 회장님이 그동안 많은 일을 이루시고 고생하신 끝에 오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후임회장에게 넘기는 자리라고 들었습니다.
오늘 제가 좋아하고 친애하는 정구정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릴 겸 겸사겸사 늦었지만 왔습니다.
세무사회를 위해서 정구정 회장님도 많이 애썼고, 지금 여기 기재위 분들이 많이 오신 걸로 아는데 함께 세무사의 권익을 위해서 힘을 합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 오제세 의원

세무사회 제53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세무사회의 50년 숙원 사업을 해결해주시고 이제 퇴임하시는 정구정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하고 여러 세무사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치하를 드립니다.
■ 김광림 의원

저는 2011년도 연말 기획재정위원회에 세법소위원회 위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50년 한이었던 세무사법을 개정해서 회계사시험을 합격하면 자동적으로 세무업무를 할 수 있던 법이 개정되어 세무사들의 완전한 독립을 이루게 해주신 분이 바로 정구정 회장님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마지막에 회계사회 회장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세무사 회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는데 회계사 회장님은 쓴 것을 읽었습니다.
세무사회 회장님은 원고 없이 길게 설명을 하다가 어느 대목에 가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눈물을 절절 흘리면서 설명하니까 앉아있는 여야 위원 모두가 감동해서 이거는 들어줘야겠다고 해서 세무사법이 개정됐습니다.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 서영교 의원

현수막에 걸려있듯이 한국세무사회가 공익재단을 만들어서 저희 지역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장학금도 지원해 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잘 자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면서, 오늘 이 자리에 저렇게 애써서 10억대에 달하는 장학금을 지원해주신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칭찬하고자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구정 회장님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제가 반했습니다.
■ 나성린 의원

저는 그 동안 여러분들의 친구로 지내며 여러분을 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정구정 회장님 공적은 앞에서 많이 치하하셔서 생략하고, 새로 오실 회장님도 우리 세무사회를 많이 발전시켜주시기 바랍니다.
■ 백재현 의원

정구정 회장님이 지난 6년 동안 세무사회장을 하며 정말 많은 일을 했습니다. 특히 50년 한이었던 세무사법 개정, 기업진단업무를 한꺼번에 이뤄냈습니다.
오늘 정구정 회장님께 우리 세무사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신 데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세무사회가 새롭게 출발하는 오늘 세무사회에 더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 강석훈 의원

■ 박영선 의원

■ 김성태 의원

■ 나오연 고문

친애하는 세무사회 여러분 오늘 이렇게 만나 뵙게 돼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 동안 여러 국회의원들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저는 짧게 하겠습니다.
오늘 53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6년 동안 세무사회 발전과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일하신 정구정 회장님께 그동안 수고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새회장을 뽑게 됩니다. 새 회장이 누가되던 회장을 중심으로 우리가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보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세무사회 발전 과정에서 한 번도 없었던 선거 관련된 법적 문제가 현재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 훗날 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라면서 간단히 축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세무사신문 제655호(20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