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무를 펼치겠습니다”
정 범 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
매우 중요한 시기에 제19대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의 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끼는 한편 성원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회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회원을 위한 회무를 펼치겠습니다.
우선 저는 회원 희망교육을 직원 희망교육과 마찬가지로 권역별로 나누어 실시해 회원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먼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겠습니다.
또한 회원사무소 직원 인력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회무 운영에 있어 지방회의 자율권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세무사회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멘토링제도 계속해 발전시켜, 신규 개업회원이 빨리 정착하도록 지원해 업계 질서가 유지되도록 할것입니다.
이어 중부회원이 낸 회비의 33%(현재는 26%)는 중부회원만을 위해 사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본회가 갖고 있는 지방회 사무국 직원의 인사권을 다시 지방회로 환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회와의 업무 협조를 강화해 회무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회장인 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열심히 하겠사오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나가 되는 대구지방세무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최 성 탁
대구지방세무사회장
먼저 저에게 회장의 대임을 다시 맡겨 주신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회원님들과 약속한 사항들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자신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무엇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회원님들이 맡겨 주신 대임을 완수하고, 회원님들의 하해와 같은 은혜에 조금이라 보답하기 위하여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회원님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제 개인의 명예를 위하여 회장직을 얻고자 한 것이 아니라, 회원님들의 큰 심부름꾼이 되고자 회장직에 출마 하였습니다.
저는 언제나 회원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며, 원로회원님들의 고견과 동료·후배 회원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여 회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항상 지켜봐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못하면 언제라도 따끔한 충고와 함께 질타를 해 주시고, 잘하면 어깨라도 한번 툭툭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의 큰 관심이 저나 집행부의 임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저는 꼭 우리회를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는 회로 이끌어 나갈 것을 회원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세무사의 품격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 병 섭
대전세무사회장
지난 2년 동안 대전지방회 회무를 잘 집행할 수 있도록 저를 지원해주시고 앞으로 한 번 더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임을 성원하고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신 대전지방세무사회 회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40여년의 공직생활과 2년간의 회장직 수행을 바탕으로 납세자에 대한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조세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도덕성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풍토를 조성하여 국민과 정부로부터 신뢰받는 세무사상을 확립하여 세무사의 위상이 우뚝 서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대전지방회는 회원들의 단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세무사회에서 중점회무로 추진하였던 중소기업 카드 실태조사에서 전국평균의 2배가 넘는 106.6%를 달성하여 정확하고 신뢰 높은 조사결과로 영세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를 인하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세무사랑2 사용률 73.7%를 달성하여 회계프로그램의 보급에 선도적인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여 프로그램의 독점으로 인한 폐해와 횡포에서 벗어나 우리 회계프로그램의 독립과 안정화에 기초를 다져 놓았습니다.
그러나 조세소송 대리 등 더 많은 과제가 남아있어 과거의 성과에 안주해서는 안되며 이제부터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회원여러분과 소통하고 화합을 통해 세무사의 업무영역 확대와 세무사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으며, 세종시에 국가 중앙 행정기관이 이전함으로써 우리 대전지방회 회원님의 행정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세무사의 품격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우리 지방회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응집력이 극대화 되어 활기찬 지방회가 되도록 헌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업역에 도움이 되는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최 상 곤
부산지방세무사회장
저는 2년 전 존경하는 회원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회장에 당선되어 2년간 회원여러분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열심히 소임을 다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그런 저를 1500여명의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원님들이 또다시 무투표당선이란 벅찬 영광을 안겨 주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희망을 주며, 회원 교육을 강화하며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또 나눔과 기여를 통해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세무사랑2를 전회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신규인력 양성으로 직원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세무대리인을 둘러싼 환경은 여전히 시야가 불투명해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무전문가로서 올바른 도덕성을 견지하고 본인의 역할과 사명에 충실한 윤리관을 확립하여 납세자와 세정당국의 세정동반자로서 신뢰를 얻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회원님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가며 큰 뜻을 받들어 부산지방세무사회가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광주회원들의 권익보호와 고용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김 영 록
광주지방세무사회장
혼자가면 빨리 가겠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지역발전과 회원들의 권익보호, 고용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세무사는 물론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의 자긍심과 도덕성 역시 특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저는 세무사회의 위상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공부와 연구를 통해 잘못된 세법은 개선하고 납세자를 위한 연구 활동을 계속하며, 회원간 원만한 소통과 의견을 모아 세무사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물질적인 봉사와 정신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광주지방세무사회라는 브랜드 가치를 만들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회원사무소의 인력이 뒷받침 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돕기 위해 전산교육장 개설과 함께 상업계 고등학교 등과 제휴해 지역간 상생도 도모하겠습니다.
단합된 회원들의 힘을 바탕으로 지역간 상생을 도모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디딤돌 역할을 광주지방세무사회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그간 쌓아온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회원들의 권익보호, 고용창출에 앞장서는 광주지방회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사신문 제656호(2015.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