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운찬 회장은 태진아 대한가수협회장을 세무사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백운찬 회장과 태진아 가수협회장이 위촉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무사회는 태진아 대한가수협회장을 세무사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달 23일 개최된 세무사회 제29대 백운찬 회장 취임식에서 세무사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세무사회 창립 이래 처음으로 세무사회 홍보대사를 위촉하게 됐다.
태진아 가수협회장은 지난 1973년 ‘초원의 푸른 언덕’으로 데뷔해 1974년 MBC 10대 가수 남자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서울가요대상, KBS 가요대상, SBS 가요대전 트로트부문상, MBC 가요베스트 공로상 등 여러차례 수상한 국민가수이다.
태진아 가수협회장은 한국세무사회 홍보대사 외에도 법무부 홍보대사, 관세청 홍보대사, 경기지방경찰청 홍보대사로도 활약했다.
백운찬 회장은 위촉패를 통해 “한국세무사회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한국세무사회가 국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태진아 가수협회장을 한국세무사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태진아 가수협회장은 “세무사와 세무사회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고 또한 신뢰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도록 하겠다”면서 “저와 세무사회는 함께 가는 동반자인만큼 앞으로도 계속해서 동반자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세무사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태진아 세무사회 홍보대사는 세무사와 세무사회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태진아 가수협회장이 세무사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식은 주요 일간지 및 방송을 통해 보도됨에 따라 세무사회가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효과가 바로 나타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57호(20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