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달 23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임명 동의한 자문위원회 등 24개 위원회 위원장 회의를 개최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지난달 30일 개최된 각 위원회 위원장 회의에서 백운찬 회장은 “현재 세무사회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며 “우리 세무사회가 보다 당당하고 반듯한 조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큰 심부름꾼인 회장이 앞장 설테니 각 위원회 위원장님들도 각자의 분야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영화 자문위원장은 각위원회 위원장을 대표해 “개인적 이득을 생각하지 않고 세무사회에 꼭 필요한 충언을 드리고 회무추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백운찬 회장을 중심으로 상임이사·위원장들이 하나로 단결한다면 국민에게 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게 될것이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세무사회는 이날 24개 위원회 위원장이 선임됨에 따라 지난달 23일 임명된 상임이사 및 이사들과 함께 본
세무사신문 제657호(20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