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회무
 [조회: 1786]
세무사회 회장실 ‘일하는 분위기’로 바꿨다
원탁형 쇼파 거둬내고 회의실용 테이블 설치…담당이사, 직원들과 수시로 회무보고 받고 토론해

≪ 백운찬 회장은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회장실의 원형 탁자와 쇼파를 거둬내고 회의용 테이블을 설치했다. 상임이사 뿐 아니라 사무처 직원들로부터 수시로 보고받고 토론하며 회무를 추진하고 있다.


세무사회 회장실이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기존 세무사회 회장실은 큰 원형탁자와 쇼파가 자리 잡고 있어 세무사회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접견하는 공간으로 주로 이용됐다.

 

하지만 백운찬 회장은 “회장실은 엄연히 회장과 임원, 회원, 사무처 직원이 회무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업무공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장실을 일하는 분위기로 바꿀 것을 지시했다.

세무사회는 고문실을 외부 손님들이 방문할 경우 접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회장실에 있던 원형탁자와 쇼파를 옮겨 배치했다.

백운찬 회장은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회장실의 문턱을 낮춰야 한다”며 “회장실이 외부 손님을 접견하는 공간으로만 활용되서는 안되고 항상 일하는 분위기를 위해 활용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회장은 “원형 탁자에 쇼파에 기대 앉아서는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번에 집무실에 회의용 테이블과 의자로 바꿨으니 언제든지 회장실을 찾아 토론하고 아이디어 회의를 하자”고 강조했다.

백운찬 회장은 회무를 추진하면서 담당임원, 사무처 담당 직원들과 수시로 회의를 하는 스타일이다. 업무가 완벽하게 추진될 때까지 수시로 회의를 소집하고 추진과정을 보고 받고 새롭게 지시하고 있다.

이대규 총무이사는 “백운찬 회장은 실무 중심의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 격식을 따지거나 형식에 매이는 회의보다 수시로 보고 받고 추진 사항을 챙겨보고 있다”며 “세무사회관에서 회장실이 가장 활동적인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고 전했다.


세무사신문 제657호(2015.8.3.)

 [조회: 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