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난달 20일 세무사회 입구에 오래된 지주간판을 새롭게 수선했다.
기존에 회관 입구에 설치되어 있던 지주간판은 설치한 지 15년이 넘어 도색이 벗겨지고 일부 시설물이 인도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안전성에도 여러차례 문제점이 제기되곤 했다.
더 이상 방치할 경우 안전을 보장할 수 없을 뿐더러 세무사회관을 처음 방문하는 회원이나 국민들에게 세무사회관의 이미지가 잘못 전달될 수 있어 이번에 새롭게 수선해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지주간판은 짙은 남색 바탕에 굴림체 흰색 글씨로 제작돼 멀리서도 세무사회관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했으며, 하부 지주간판 지지대를 강화해 안전성을 보강했다.
세무사회관 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이대규 총무이사는 “세무사회관에 처음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게되는 지주간판이 도색이 벗겨지고 색이 바래 세무사회관을 방문할 때 좋지 못한 모습이었다”면서 “이번에 새롭게 수선해서 교체된 지주간판은 멀리서도 한눈에 띌 만큼 시안성도 좋고 깔끔한 이미지까지 보여 세무사회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57호(20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