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백운찬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제 48차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세무사회가 건의한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백회장은 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 과세 합리화 방안 등에 대해 세무사회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백회장은 “납세자의 권익확대 차원에서 국세기본법상 이의신청과 심사·심판 청구과정에서의 의견진술권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백운찬 회장, 몽골세무사 대상 특별강연 실시
O…백운찬 회장은 8.13.∼14.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세무사협회와 간담회, 몽골세무사 및 회계사 대상 특별강연 실시, 동포간담회 개최 그리고 다바수렌 국회예산위원장 면담, 바야발 국세청차장 면담 및 오송 주몽골대사 면담을 갖고, 양국 세무대리제도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세무외교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다바수렌 국회의원은 “몽골조세전문가들이 한국의 조세제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조세전문가 연수프로그램을 요청했다. 또한 백운찬 회장은 80여명의 몽골 세무사 및 회계사를 대상으로 ‘한국세무사제도 발전 경험을 통한 몽골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를 주제로 특별강연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몽골세무사협회 알탄자야 회장이 한-몽골 수교 25주년 및 몽골세무사협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백운찬 회장을 초청해 이뤄지게 됐다.
백운찬 회장, 전산회계자격 특별시험 점검
O…백운찬 회장은 지난 16일 전국 121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된 특별회차 전산회계 자격시험을 점검하기 위해 고사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백회장은 성동구에 위치한 한양여대를 찾아 고사장을 둘러보고 시험관계자로부터 시험 운영에 대한 사항을 보고받았다. 백회장은 “수험생이 시험을 치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공정한 시험이 치러지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고사장 점검에는 이대규 총무이사도 함께했다.
세무사신문 제658호(2015.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