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랑2 50% 돌파를 기념해 백운찬 회장이 5천532번째로 세무사랑2를 신청한 하정태 세무사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세무사회 백운찬 회장은 세무사랑2 사용률이 50%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50%째 세무사랑2에 가입한 성동지역세무사회 소속의 하정태 세무사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세무사랑2 50% 돌파를 축하했다.
하 세무사는 9월 15일까지 총 개업회원 1만1063명중 5천532번째로 세무사랑2를 신청하고 사용하게 됨에 따라 이날 세무사랑2 보급 이후 역사적인 영광을 차지하게 됐다.
백 회장은 “지난 2013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세무사랑2가 2년6개월만에 전체 세무사의 절반 이상이 사용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오늘 세무사랑2 보급 50%를 처음 넘어서게 된 하 세무사에게도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백운찬 회장은 세무사랑2 보급률 50% 돌파를 기념하며 하정태 세무사에게 50만원 상당의 레이져 프린터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하정태 세무사는 “그 동안 다른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하다가 주변에서 워낙 세무사랑2가 우수하다는 소문이 나서 세무사랑2로 바꾸게 됐는데 뜻하지 않게 전체 보급률의 50%를 넘기는 역사적 순간에 내가 주인공이 되어서 조금 당황했다”면서 “세무사랑2로 바꾸고 나니 이런 행운까지 따라오는 거 보니 확실히 나에겐 세무사랑2가 행운의 아이콘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 세무사는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라서 세무사 회원들이 꼭 써야 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세무사랑2 제품 자체가 우수하기 때문에 쓰는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겪는 개선사항 등이 발빠르게 반영돼 백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회원의 60%, 70%가 사용하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660호(201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