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우 세무사 (32882)
“이용자 친화적인 세무사회 홈페이지”
▲개편된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대한 첫 느낌은?
구버전의 세무사회 홈페이지는 대체적으로 글씨가 작고 가독성이 떨어졌었다. 하지만 지금은 푸른 색깔을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밝아진 느낌이다. 또한 글자크기가 대폭 커진 듯하고 전체 메뉴도 기존에 비해 깔끔하게 구성된 것 같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에서 가장 좋게 느낀 부분은 어떤 것인가 ?
세무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지방세무사회 카테고리가 잘 나눠져 있다는 점을 꼽고 싶다.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하면 세무일정을 따로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줄어서 좋고 네이버 검색을 일일이 하지 않아도 홈페이지 내에서 모든 업무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더하여 홈페이지 중앙부에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대표적인 메뉴를 큰 아이콘으로 표시해두어 간편히 해당 업무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돋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존의 홈페이지에서는 세부메뉴까지 표현되지 않아 원하는 메뉴를 찾기 위해서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하지만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홈페이지는 상단 메인메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기만 하면 세부메뉴까지 표시가 된다. 이용자 친화적으로 홈페이지의 인터페이스가 변화됐다는 점을 꼽고 싶다.
▲세무알림Zone이 생겼다. 직접 사용해보니 어떤가?
세무알림존에는 기존의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있던 포토 갤러리와 세무뉴스, 공지사항, 입찰 및 견적에 대한 내용이 있더라. 또한 달력형태의 세무일지가 탑재돼있어 우리 세무사들이 업무에 필요한 신고일이나 세무사회에서 진행하는 회무일정 등을 한번에 간편히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것들은 세무사들의 편의를 도모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개선해야할 점이 있다면 한마디?
현재로서는 홈페이지 개편에 대부분 만족하고 있다. 더 많은 세무사들이 한국세무사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이래현 세무사(32992)
“번거로움은 이제 NO! 한층 간편해진 사용방법”
▲개편된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대한 첫 느낌은?
홈페이지를 보고 예전에 비해 많이 세련되진 느낌을 받았다. 아이콘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한눈에 들어오더라. 예전에는 홈페이지가 다 글자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숨은 메뉴 찾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즐겨찾는 메뉴만 간편하게 모아놓아서 훨씬 사용이 간편해졌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에서 가장 좋게 느낀 부분은 어떤 것인가?
아무래도 ‘주요배너존’이 아닐까 싶다. 주요배너존은 세무연수원, 세무사랑2, 구인게시판, 기업진단, 보험사무대행,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 등 회원들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한데 모아서 홈페이지 중앙에 큼직한 아이콘으로 표시를 해둔 것이다. 홈페이지를 처음 찾는 이용자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가장 즐겨 사용하는 메뉴는 어떤 것인가?
사실 그동안은 기존에 사용하던 몇몇 기능만 사용해왔다. 가령 상단메뉴나 기업진단, 간행물, 사무용품 할인점 같은 것들이다. 하지만 이것들이 예전에 홈페이지가 개편되기 전에 사용했을 때는 모두 숨겨져 있는 느낌이라 일일이 메뉴를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 메뉴 찾기가 쉬워져서 좋다. 그리고 회원사무소 운영도우미 존이 마련돼 있던데 회원사무소에서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만 쏙쏙 골라 선별해놓아서 좋았다. 조세도서관, 조세전문서점, E-BOOK, 사무용품, 세무사 CMS, 세무포털 등 유용한 기능들이 많던데 더 많은 세무사들이 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았으면 좋겠다.
▲세무알림Zone기능은 어떠한가?
달력형태의 세무일지 기능을 제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업무에 필요한 신고일이나 세무사회에서 진행하는 회무일정, 경조사 등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어서 좋다.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개선해야할 점이 있다면 한마디?
지금은 화면이 모니터에 꽉 차서 한눈에 보이지 않고 스크롤을 좀 더 내려야 한 페이지를 온전히 볼 수 있는데 조금 더 콤팩트하게 한 화면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해보면 지금보다 화면 구성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이은종세무사(31003)
“소통의 오작교가 되는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기대하며”
▲개편된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대한 첫 느낌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된 것을 직접 사용해보니 과거에는 세무사회 홈페이지가 조금 칙칙하고 올드했던 분위기여서 옛날 TV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비유하자면 칼라 TV같다. 이전 분위기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굉장히 신선하고 젊은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홈페이지 구조나 전체적인 틀이 한눈에 들어오는 점이 좋았고, 이전에 비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가 큰 듯하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에서 가장 좋게 느낀 부분은 어떤 것인가?
게시판이 예전에는 이것저것 내용이 다 섞여 있어서 필요한 내용을 찾기가 조금 번거로운 면이 있었는데 이번 게시판은 분류가 깔끔해 필요에 따라 원하는 메뉴를 쉽게 선택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이 획기적인 변화라고 본다. 물론 이전 게시판도 나름의 장점이 있었지만 분류의 편의성 측면에서는 지금이 더 좋지 않나 생각한다.
▲가장 즐겨 사용하는 메뉴는 어떤 것인가?
세무사회 홈페이지는 무궁무진하게 쓸 수 있는 용도가 많다고 본다. 평소 주로 사용하는 메뉴는 세무 연수원과 무료세무상담 메뉴인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몰랐던 기능들을 발견하고 사용해보고 싶다. 그리고 정부 관계기관 홈페이지들을 한 번에 찾아가기 쉽도록 한곳에 모아놓았는데 회원들이 관계기관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준 것 같다. 특히 각 메뉴마다 세부메뉴를 따로 설정해놓아 관계기관의 세부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바라는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한마디?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한 일차원적인 소통에서 더 나아가서 아직 온전히 자리 잡지못한 우리 청년세무사들이 선배 세무사들에게 영업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면 좋겠다. 선배 세무사와 후배 세무사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업무나 영역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주고, 이렇게 상부상조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앞으로 더 많은 세무사들이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무사신문 제660호(201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