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
 [조회: 2169]
기능 강화된 ‘세무사랑2’ 세무사사무소에 보급된다!!
사용자환경(UI)부터 자동분개 기능까지 획기적으로 개선된 제품 10월중에 공급 예정
신제품명은 전회원 대상으로 공모해 결정키로

≪ 세무사랑2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은 사용자 편의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구성되고, 외화관리, 문서관리, 나우웹 등 편리기능이 추가돼 회원들의 업무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세무사회가 소유권을 보유하고 공식 보급하고 있는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이 새 이름과 새 기능으로 회원들을 찾아간다.

세무사회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 품질을 개선하고 새 기능을 대폭 추가해 편리성을 강화한 ‘세무사랑2’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빠르면 10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무사랑2’의 업그레이드 버전에 대한 명칭도 전 회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결정키로 했다.

세무사랑2, 어떻게 개선되나

 

이번에 업그레이드될 세무사랑2는 디자인과 각각의 기능까지 모두 새로운 것으로 구성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그동안 접수받은 소비자들의 요구를 대폭 반영해 편리성을 중심으로 대폭 기능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편리기능을 추가해 세무사들의 기장 업무를 한층 쉽고 편리하게 해 줄 전망이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특히 ▲초기화면 ▲인쇄 ▲원클릭택스(OCT) ▲힌트&팁 ▲외화관리 ▲문서관리 ▲나우웹 등 기능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사용자들이 프로그램 실행 시 처음으로 마주하는 초기화면은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새롭게 재구성했다. 메인화면은 세무회계 뉴스, 교육자료, 일정관리, 투표, 문서양식 자료실 등을 배치해 더욱 풍성해졌다.
상단 메인메뉴의 경우 이용자가 직접 메뉴를 구성할 수 있으며, 일·월, 월별 등 자주 사용하는 업무 관련 메뉴를 관리할 수도 있다.

인쇄 기능의 경우 엑셀, PDF, PPT, 한셀, 한글, 이미지, 웹페이지 등 다양한 문서 형태로의 변환 지원이 가능해졌다. 찾기, 모아찍기 등의 기능이 추가됐으며, 메뉴와 인쇄 기능을 분리해 각종 데이터를 비교하는 게 가능해졌다.

또한 ‘사용자 정의 인쇄’ 기능으로 메뉴 화면의 내용을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고 화면상 컬럼의 비율대로 인쇄할 수도 있다.

‘원클릭택스’ 자동분개(스크래핑) 기능도 눈길을 끈다. 3단계 분석을 통한 자동 분개가 가능하고 실시간 스크래핑 반영, 담당자 조회조건 추가, 스크래핑 내역 확인 등 세부 편리 기능이 추가됐다.
일반 전표입력도 자동 분개되도록 해 편리성을 높였다.

신규기능, 편의기능, 숨겨진 기능 등을 문구와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힌트&팁’도 돋보이는 기능이다. 본사와 관할지사에서 중요 알림과 정보를 메시지로 제공하는 ‘푸시알람’ 기능을 더해 편리성을 높였다.
외화관리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전표 입력 시 외화관련 내용을 입력해 계정, 거래처별 원화장부를 관리할 수 있다. 외화, 원화 잔액 관리 등 편리 기능도 추가됐다.

세무사랑2 사용자만을 위한 문서관리 기능도 이번 업그레이드시 추가되는 기능 중 하나이다. PC 여기저기에 퍼져있는 문서파일을 문서보관함을 통해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다.

문서파일의 통계 자료를 한꺼번에 보거나 웹 검색을 통해 연동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나우웹(웹용 지출결의서)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업체 직원 및 거래처 관리를 개개인들이 간편하게 웹으로 입력할 수 있도록 했다.

세무사랑과 데이터가 연동돼 회계 담당자가 직원 또는 거래처의 지출결의 내용을 일일이 입력하지 않도록 업무 간소화를 구현했다.

한편 이번에 업그레이드 되는 새 버전은 기존 ‘세무사랑2’ 이용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새 버전이 공식 배포된 후 ‘세무사랑2’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이용자가 직접 알림창 버튼을 통해 판올림(소프트웨어 버전 업그레이드)을 진행할 수 있다.

 

세무사랑2 신제품, 공모 통해 명칭 결정
 
세무사회는 ‘세무사랑2’의 신제품이 개발돼 대폭적인 업그레이드가 예고됨에 따라, 회계솔루션개발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중심으로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최종적으로 명칭을 변경키로 결정했다.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현재의 ‘세무사랑2’에서 확 바뀌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장에 자리잡는 게 의미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최근 해당 프로그램의 보급률이 50%를 넘은 것과 관련,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높이고 시장에 영향력을 발휘할 전환점의 의미로 명칭을 변경할 필요성도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에 세무사회는 세무사랑2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신제품명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하는 것이 바

람직하다고 보고 전회원을 대상으로 ‘신제품 명칭 변경 공모’를 실시해 새로운 명칭을 정하기로 했다.
유재흥 전산이사는 “세무사랑2 신제품은 기존 제품과 확연히 다른 디자인, UI, 편의기능을 채용한 만큼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인식될 필요성이 제기돼 명칭을 변경하고자 한다”라며 “회계프로그램의 주인인 세무사 회원들이 직접 명칭을 변경토록 공모전을 실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대폭 수렴키로 했다”고 신제품 공모전의 이유를 밝혔다.

아직 공모전에 대한 세부안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새 브랜드 명칭은 기존보다 더욱 친숙하고 대중적일뿐더러 보다 넓은 시장을 위한 대외적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을 만한 이름이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따라서 세무사회는 ‘세무사회 회계프로그램’이라는 대표성과 특성이 잘 표현되고, 프로그램의 장점을 창의적으로 잘 표현한 이름을 선정할 계획이다.

세무사회는 대표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두고 접수받은 명칭들을 엄정하게 심사한 후 단 1개의 제품명을 새 프로그램에 채용할 예정이다.

백운찬 회장은 “세무사회는 회원들의 다양한 요구에 걸맞춰 세무사랑2의 전면적인 기능 개편을 진행,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함에 따라 이에 걸맞은 명칭을 선정할 계획을 갖고 있다”라며 “이른 시일 내 공모전 계획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인 만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무사랑2의 신제품에 대한 사항은 세무사회 전산솔루션사업팀(02-521-8907)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61호(2015.10.1.)

 [조회: 2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