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10월 무료 회원희망교육으로 ‘비상장주식평가실무’를 오는 19일에 세무사회관 6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비상장주식평가실무’는 김완일 세무사가 총 5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세무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으며, 교육장소 등을 고려해 5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비상장주식평가’는 주식과 관련된 자본거래에 대해 거액의 증여세와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에 비상장주식 평가문제가 화두에 오르면서 그 중요도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비상장주식의 거래, 주식의 증자 및 감자, 기업 간의 M&A 등 자본거래에 따른 의사결정을 할 때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가 중요해지고 있어 ‘비상장주식평가실무’에 대한 강의는 회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수강 신청한 세무사회원만 참여할 수 있으며, 대리 수강은 할 수 없다. 교육에 참석하는 회원은 본인 확인을 위해 세무사증을 지참하면 편리하다.
세무사회에서 회원들에게 무료로 보급하고 있는 문자수신전용 앱인 ‘다큐토리’를 설치하면 별도로 세무사증을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 다큐토리 내부에 탑재된 모바일 신분증으로도 교육 수강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무료 회원희망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회원서비스팀(02-521-9457~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661호(2015.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