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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64]
한국경제신문, ‘세무사회 무료세무상담, 세법교육 확대한다’ 보도
세무주치의 ‘성년후견인 제도’ 활성화와 청소년 세금교육 확대 내용 자세히 보도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8일 ‘납세자 권익보호 세무주치의 청소년에 세금 교육도 확대’ 제하를 통해 납세자 권익보호와 세무행정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한국세무사회의 활동에 대해 자세히 보도했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54년여 동안 세무사회와 세무사는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며 한국의 조세제도와 세무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보도하며 ‘세무사회는 사회공헌 사업, 세무사 직무의 지도와 감독, 세무사 및 세무사사무소(세무법인) 직원 연수교육, 조세구족 및 세정협력, 납세자에 대한 무료 세무상담 및 홍보,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조사연구 및 건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국가 공인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을 실시해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데 앞장서며, 한국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의 보급도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한국세무사회 제29대 백운찬 회장이 취임한 이래 국민을 위한 무료 세무상담 및 청소년을 위한 세무교육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가구당 주치의를 두듯 전담 세무사를 두게 하자는 성년후견인제도는 백 회장이 역점을 두고 있는 분야’라고 강조했다.

세무사회 송만영 홍보이사는 “한국경제신문 등 주요 경제지가 세무사회의 주요 활동상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세무사와 세무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세무사의 역할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무사가 전문자격사로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 서는 모습을 널리 홍보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62호(2015.10.16.)

 [조회: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