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814]
갤럽 "朴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40%…11주만에 최저"
[2015-11-13 연합뉴스]
"교과서 국정화가 5주 연속 부정적 평가 이유 1위"
새누리 39%, 2%p 하락…새정치연합 22%, 2%p 상승
차기 지도자 김무성·박원순 공동 1위, 문재인 3위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은 13일 자체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에 이어 또 하락, 4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1주만에 최저치에 해당한다.

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의 남녀 유권자 1천12명을 대상으로 벌인 휴대조사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가 전체의 40%로 전주에 비해 1%포인트 하락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48%로 전주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그밖에 '어느 쪽도 아니다'는 답변이 6% '모름·응답거절'이 6%였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달 30일 9주만에 상승세로 돌아서 44%를 기록했지만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이후인 지난 6일 41%로 8·25 남북합의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이번주에도 하락곡선이 이어졌다.

갤럽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가 5주연속 대통령 직무를 부정적으로 평가한 이유 가운데 1위(26%)였다고 밝혔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39%로 전주대비 2%포인트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2%포인트 상승해 22%를 기록했다. 정의당도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4%를 기록했고, 지지정당이 없거나 의견을 유보한 응답이 35%였다.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13%로 공동 1위를 차지했으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12%, 안철수 전 공동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각각 8%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 방식과 관련한 그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회: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