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4일 열린 2016년도 한국세무사회 사무처 시무식 장면
세무사회는 지난 4일 세무사회관 4층 강당에서 백운찬 회장과 임원 그리고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한국세무사회 시무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백운찬 회장은 “지난해에는 외부세무조정제도의 존치 등 세무사 업계의 현안 과제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하며 뒷받침 해준 사무처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백 회장은 “2016년 병신년이 지난 해 보다 더욱 나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하자”며 “이에 직원들은 스스로 자리에서 최고 권위자, 책임자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해내갈 수 있는 적격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독려했다.
이어 “여러분이 보여줬던 믿음 만큼 올해는 그 믿음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라며 “사무처 직원 여러분은 1만2천여 회원님들을 감동 시키는 회무를 펼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무사신문 제667호(20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