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2016년 세무인명록’을 발간하고 이번달 25일에 전 회원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2016년 세무인명록은 지난달 23일 이뤄진 국세청 고위직 인사와 1월 15일 6급 이하 정기 전보인사까지 모두 반영한 최신판이다.
이번 2016년 세무인명록에는 기획재정부 세제실, 국세청 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고객만족센터와 지방 국세청(서울·중부·대전·광주·대구·부산) 및 산하 세무관서와 조세심판원의 직원 명단이 기존과 같이 수록됐으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 관세청과 서울시를 비롯한 17개의 광역자치단체 세제과·세무과 직원 명단이 추가로 수록됐다.
이밖에도 명단에 수록된 관계부처의 약도와 직원들의 직통 전화번호도 포함돼 있으며 부록으로 인명색인이 있어 해당 공무원의 이름만으로도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세무사회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매년 세무인명록을 자체 발간해 회원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이상배 업무이사는 “세무사회가 발간하는 세무인명록은 전국 모든 세무공무원의 소속, 직위,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며 “특히 이번 세무인명록은 다양한 정보가 추가로 수록됐고 정보전달 효과를 높이고자 본문 서체 및 약도의 양식 등도 개선해 반영됐기에 회원들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세무인명록은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2016년 세무인명록’의 추가 구매를 원하는 회원들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조세전문서점(kacpta.
or.kr/mall)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다. 판매가는 1만원이다.
2016년 세무인명록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세정보팀(02-597-29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68호(2016.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