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877]
중국 작년 세수 204조원…6.6% 증가
[2016-01-21 연합뉴스]
작년도 중국 정부가 국민·기업으로부터 거둬들인 세금이 6%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영 인민일보(人民日報)는 전국세무업무회의 자료를 인용해 2015년 중앙 및 지방의 세수합계가 11조604억 위안(약 203조8천321억원)에 달했다고 21일 보도했다.

이 같은 금액은 전년 세수에 비해 6.6% 늘어난 것이다.

세무업무회의는 작년 세수 증가에 대해 "경제 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효과를 본 결과"라며 "경제성장과 대체로 조화를 이룬다"고 평가했다.

작년 중국의 세수 결과를 분석하면 3차 산업 부문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전체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54.8%에 달했다.

이에 비해 2차 산업의 세수 점유비율은 45.1%에 그쳤다.

생산자들에게 오히려 보조금을 지급하는 농업 등 1차 산업의 세수 비중은 미미했다.

3차 산업의 세수 증가량은 전체 세수 증가량의 80%를 차지했다.

3차 산업 가운데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IT)서비스업 세수가 19%, 임대 및 비즈니스 서비스업 세수가 23.8% 증가하는 등 서비스업 발전이 강세를 보였다.

세제개편으로 석탄자원세가 333억 위안(약 6조800억원) 걷혀 전년보다 185억 위안(약 3조4천억원) 늘었으나, 기업에 부과하는 석탄기금이 366억 위안(약 6조7천450억원) 줄면서 전체적인 기업 부담은 181억 위안(약 3조3천356억원) 감소했다.'
 [조회: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