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808]
"다국적기업 세금회피 꼼수 막아라"…선진국과 신흥국 힘합친다
[2016-01-22 연합뉴스]
다국적기업이 법인세율이 아주 낮은 곳이나 비과세 지역으로 본사를 옮기는 꼼수를 동원해 세금을 덜내는데 대해 선진국과 신흥국이 공동대응에 나선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과 유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 등 4개 국제기구는 다국적기업의 조세회피를 막기 위한 국제적 통일 규정을 제정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1일 전했다.

OECD 등 4개 기구는 다음 달 중국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를 시작으로 다국적기업 조세회피 차단을 위한 통일 규정 마련을 위한 논의에 들어가 올 7~8월 쯤 초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도 오는 5월 미에(三重)현 이세시마(伊勢志摩)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도 이 문제를 의제로 제시할 방침이다.

선진국들을 주축으로 한 이들 기구는 중국과 인도 등 일부 신흥국과 연대해 통일 규정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앞서 OECD는 지난해 하반기 중국과 인도 등 일부 신흥국과 공동으로 조세회피 규정 마련에 나선 바 있다.

OECD, IMF 등은 중국, 인도 이외에도 참가국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세회피 기회를 제공하는 국가·지역에 압박을 가한다는 전략이다.
 [조회: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