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난 14일 조세자료를 구독하고 있는 회원에게 2016년 근로소득간이세액표와 지방세실무를 무료로 배포하는 한편 2016년 공익법인 세무안내를 E-book으로 제작해 홈페이지에 서비스 했다.
부동산 거래가 발생되면 그 과정에서 지방세에 대한 신고납부 업무를 세무사들이 수행하고 있어서 그 역할이 막중함에도 제대로 된 지방세를 소개하고 있는 책자가 많지 않다.
이에 세무사회는 세무사가 지방세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알기 쉽게 이해해 실무에 적용하도록 ‘지방세 실무’ 내용을 대폭 보강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지방세 실무’는 지방세법 분법 체계에 맞춰 개정사항을 모두 반영했다. 또 지방세 실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필요한 쟁점사항을 정리했으며, 다양한 최신 지방세 예규와 판례를 수록해 세무사는 물론 세무담당공무원, 납세자 등 모든 독자가 지방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에 발간된 ‘2016년 근로소득간이세액표’와 ‘지방세실무’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로 구매를 원하는 경우 조세전문서점을 통해 각각 3천원과 3만6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E-book으로 발간된 ‘2016년 공익법인 세무안내’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도서 구매 또는 구독회원 가입에 관한 사항은 조세정보팀(02-597-2941) 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회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을 위해 매년 52권의 주간속보 조세자료, 20여권의 실무서 및 직무도서, 조세법전, 세무달력, 다이어리, 수첩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E-book도 서비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