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문제는 세무사가 1인자입니다”, “세무사는 국민의 세금주치의입니다”

백운찬 회장이 세무사 역할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바쁜 회무 일정을 쪼개 TV, 라디오, 신문을 가리지 않고 세무사를 홍보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서슴없이 달려간다.
백 회장은 매스컴 인터뷰 등을 통해 “규모가 큰 상속세나 증여세를 낼 때만 세무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세무사 한 명을 알아두고 수시로 상담을 받는 게 생활의 지혜이고,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이라며 “국민들이 세무사가 세금 문제는 1인자이며, 세금주치의라는 인식을 갖고 세무사를 가까이 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백 회장은 지난해 회장 선거에 나서면서 공약사항 중 세무사에 대한 홍보 강화를 내세웠다.
실현 가능하고 세무사 위상제고의 파급 효과가 큰 세무사 홍보 방법으로 경제 관련 프로그램에 세무사가 자주 출연해 세금 문제와 세금 교육을 진행해야 세금에 대한 전문가가 세무사라는 의식이 저변에 확대될 수 있다는 평소 의지를 직접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취임 후 한국경제, 아주경제, 뉴시스 등 다수의 신문 매체에서 인터뷰를 진행해 세무사와 세무사회를 홍보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경제전문채널인 MTN ‘더 리더’에 출연해 단독인터뷰를 가졌다.
또 지난 한달동안 생방송 아침 경제프로그램인 SBSCNBC ‘백브리핑 시시각각’에 매주 출연해 창업 시 필요한 세금 문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등 최일선에서 세무사를 꾸준히 홍보하고 있다.
백운찬 회장은 “앞으로도 정규 방송 프로그램에 세금과 관련된 코너가 많이 편성되도록 노력하고 전문가 패널로 세무사 참여를 꾸준하게 늘려갈 것”이라며 “세무사를 알리는 데 이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다”고 매스컴을 통한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무사신문 제673호(20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