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
 [조회: 1711]
한길TIS(세무사회 전산법인) 제7기 주주총회 개최
설립 이후 최초로 5억원대 영업이익 달성
사외이사에 이재학·유재흥 세무사, 사내이사에 권길성 대표 선임
백운찬 회장(한길TIS 이사장), “다음 주총에서는 더욱 발전한 한길TIS로 인사드리겠다”

 

세무사회 전산법인 (주)한길TIS는 지난 달 29일 세무사회관에서 제7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직접 참여 주주 14명, 위임장에 의한 대리 출석자 43명등 총 57명의 주주들이 참석했다. 출석주주들의 소유주식은 총 11만 2314주로 발행주식 총수의 49.88%를 차지해 총회 의결 요건을 갖췄다.


총회는 보고사항으로 2015회계연도에 대한 한길TIS에 대한 감사보고와 영업보고를 시작으로 제7기 재무제표 승인과 임기 3년의 이사 선임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감사보고에서는 재무제표 및 부속명세서, 영업보고서, 서버 등 전산장비에 관한 사항을 보고했으며, 경영성과, 2016년 사업계획 및 영업실적 등에 관한 영업보고가 진행됐다.


한길TIS의 이동일 감사는 감사보고를 통해 “한길TIS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유료화 및 당기 CMS매출 증가로 전기 대비 수입이 약 20% 증가 됐으며, 설립 이후 최초로 5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며 “이는 전년 대비 당기 총 매출보다 약 3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올해도 최소 7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아직 세무사 회원 전체가 무료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시스템을 사용한다”며 “이는 수익은 없고 책임만 있는 상황으로 다른 일반 가입자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생기는 만큼 모두 유료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길성 대표이사는 영업보고에서 “올해는 기존 사업들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향상해 고객 유치를 확대하고, 수수료를 현실화해 매출 극대화를 실현할 것”이라며 전자계산서 유료화 확대 및 베스트CMS 전환영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모바일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총에서는 사외이사에 이재학 전 시흥세무서장과 유재흥 세무사회 전산이사를, 사내이사에 권길성 한길TIS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신임 이재학 이사는 “세금전산처리에 평생을 바친 만큼 미력하나마 한길TIS 주주님들의 이익 증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길TIS 백운찬 이사장(세무사회장)은 최대 주주인 세무사회를 대표해 “한길TIS가 지난 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렸지만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다”며 “이를 위해서는 보다 진취적인 자세로 새로운 업무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음 주주총회에서는 더욱 발전한 한길TIS로 주주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길TIS의 주식은 세무사회가 7만3960주(32.85%), 세무사회원 4,409명이 11만 7629주(52.24%), 노틸러스효성이 3만 2000주(14.21%), 세무사회 사무국직원 외 80명이 1558주(0.7%)를 보유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73호(2016.4.1.)
 [조회: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