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765]
가정의달 내수회복 기대…中企경기전망 석달째 상승
[2016-04-27 연합뉴스]
가정의 달 소비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석 달째 상승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15∼22일 중소기업 3천150곳을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을 조사했더니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전달보다 0.5포인트 오른 93.5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SBHI는 경기를 전망한 업체의 응답 내용을 점수화한 수치다. 100보다 높으면 다음 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업체가 많다는 뜻이고 100보다 낮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중소기업 업황 전망은 지난해 11월부터 넉 달 연속 하락했지만 올해 3월부터는 오름세를 기록하며 다소 개선됐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대외적으로는 경기위축 요인이 있지만 어린이날이나 봄나들이 수요 등으로 5월에는 소비심리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어 전망지수가 소폭 상승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5월 전망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제조업의 경우 전망지수가 1.2포인트 오른 95.6, 비제조업은 전달과 같은 92.0으로 제조업 전망이 더 좋았다.

항목별로는 내수(92.5→92.8), 수출(88.7→89.2), 자금사정(86.0→86.9)은 지난달보다 좋아졌지만 고용수준(96.4→95.8) 전망은 다소 나빠졌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의 경우 의복, 의복액세서리 및 모피제품(84.2→101.1), 1차 금속(93.6→107.4) 등 12개 업종은 전망지수가 상승했지만 비금속 광물제품(104.6→83.0)을 비롯한 10개 업종은 전망지수가 하락했다.

비제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85.8→99.6),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102.2→103.1) 등 5개 업종의 전망이 개선됐지만 교육서비스업(118.5→98.1)을 비롯한 6개 업종은 나빠졌다.

4월 중소기업의 업황을 나타내는 업황실적건강도지수(SBHI)는 전달보다 2.2포인트 상승한 87.9로 나타났다.

 [조회: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