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난 9일 오전 10시 세무사회관 4층 교육장에서 ‘2016년 제2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제2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에는 김형돈 전 조세심판원장과 나동균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포함해 총 30명의 국세경력자들이 교육 에 참여했다.
개강식에는 국세경력자들이 한 달간의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백운찬 회장을 비롯해 한헌춘·김광철·김종환 부회장, 김형상 감사 그리고 김관균 연수이사가 함께했다.
백운찬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공직생활을 마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에게 이번 실무교육은 세무사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과 자질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무교육이 양질의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세무사회가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한 달간의 교육에 열심히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제2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1개월 간 주중 교육으로 진행된다.
세무사신문 제676호(2016.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