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회는 오는 30일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칙개정(안), 2015회계연도 회무보고 및 결산(안) 등 6가지의 심의·의결사항이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세무사회는 오는 30일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정부 고위관계자와 국회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총 3부로 진행될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는 먼저 오후 1시부터 식전행사로 저명인사 강연과 함께 경품추첨도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는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칙개정(안) ▲2015회계연도 회무보고 및 결산(안)승인 ▲임원의 보수(안) 승인 ▲회비결정의 기준설정(안) 승인 ▲공제기금의 채권투자금액(안) 승인 ▲201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등을 의결한다.
또한, 회무와 세무사제도 발전에 공로가 큰 회원들에게 기획재정부장관상 포상과 우수 지방회 및 지역세무사회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한국세무사회 태진아 홍보대사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1만2천여 회원 모두가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정기총회를 진행하기 위해 태진아 홍보대사의 흥겨운 축하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을 위해 양문형 냉장고, TV, 노트북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될 예정이다.
백운찬 회장은 “ 지난해 외부세무조정법제화와 조정반 지정대상에서 법무법인을 제외하는 외부세무조정관련 시행령 개정 등 온갖 어려움을 뚫고 세무사의 자존심을 지켜내게 된 것은 1만2천여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된 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단합하면 어떤 난관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며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낸 회원 여러분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이번 제54회 정기총회에서도 회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이 준비된다. 사진은 지난 제53회 정기총회에서 백운찬 회장이 1등상 수상자에게 경품을 수여하는 장면.
세무사신문 제677호(20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