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난 1일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개편된‘세무사랑2'의 새로운 버전을 배포했다.‘세무사랑2’는 2013년부터 회원사무소에 보급을 시작한 이래 3년간 단계적으로 사용자를 위한 편의기능을 개편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배포된 ‘세무사랑2'는 사용자 편의 중심을 목표로‘개성 있는 초기화면',‘사용자 중심의 화면 구성', 다양한 편의기능',‘커뮤니케이션 기능'이라는 4가지 큰 테마를 중심으로 관련된 유용한 기능들이 반영됐다.
이번에 새롭게 개선된 기능들은 ▲프린트 전면 수정 ▲사용자환경(UI) 변경 ▲외화관리 ▲문서 More ▲원클릭택스(OTC) 강화 ▲기능안내메뉴(Hint & Tip) 서비스 ▲정보알림메신저(Push Alarm) 서비스 등이다.
'세무사랑2’의 새로운 버전은 기존과 비교할 때 사용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화면스킨을 제공하고, 다양한 정보를 로그인화면에 탑재해 사용자들의 정보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편리한 마이 메뉴 재구성 기능과 직관적인 메뉴 구성으로 사용자가 주로 활용하는 메뉴만을 구성할 수 있으며, 사용 중인 전체 모듈을 한 화면에 구성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강화된 원클릭택스(OCT)의 자동분개기능, 업그레이드된 출력을 위한 프린트 지원 등의 사용자 편의 위주의 기능들도 추가로 탑재됐다.
'세무사랑2’상설교육에 참석한 원병선 세무사는“주위 세무사들의 추천으로 최근에 세무사랑2 신버전으로 교체했다"며“세무사랑2 신버전이 세무업무에 적합한 맞춤형이라는 평가를 듣고 교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세무사랑2'을 접한 송주희 세무사는“업무를 볼 때 마이 메뉴 재구성 기능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임의로 골라 구성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하고 정보알림메신저(Push Alarm) 서비스 덕분에 프로그램 메뉴별 변경사항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재학 전산담당 부회장은“세무사랑2 신버전 배포로 회원들의 실무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회원들이 100% 만족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680호(2016.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