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세무사회에 소속된 26개 지역세무사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을 선출했다.
26개 지역회 중 10개 지역회에서는 회장이 새롭게 선출됐으며, 15개 지역회는 기존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신임 지역세무회장이 선출된 10개 지역세무사회는 강동(문병연), 금천(임순천), 마포(이택용), 삼성(양인욱), 서대문(백승노), 서초(문명화), 성북(김영식), 양천(노채봉), 영등포(김겸순), 잠실(정송범)이다.
한편 역삼세무사회는 이번 총회에서 정족수 미달로 지역세무사회장을 선출하지 못해 추후 회장 선출을 위한 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를 다시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세무사회장 선출을 위해서는 규정상 총회 개최 시 소속 회원 5분의 1 이상이 참석해야 한다.
세무사신문 681호(201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