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가 심판 청구를 하면 세금이 제대로 부과됐는지를 판정해주는 국세심판원이 27~28일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센터빌딩 9층으로 이전한다. 심판원은 이전하면서 민원실을 만들어 청구인들이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새 사무실 전화 02-2007-6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