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자동차보험료가 평균 0.2% 인상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2일 삼성화재 등 13개 손해보험회사들이 제출한 내년도 자동차보험료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엘지 동양 등 10개 오프라인 자동차보험회사들은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0.36% 인상했다.
반면, 제일 현대 등 8개 온라인 자동차보험사들은 보험료를 평균 0.38% 내려 온-오프라인 간의 보험료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됐다.
제403호(200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