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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 및 태풍 피해 부산지방 회원 5명에 지원금 추가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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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는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회원들에게 추가 지원금을 전달한다.
세무사회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상임이사회에서 지진 및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부산지방회 소속 5명의 회원에 대해 추가로 지원금을 전달키로 했다.
세무사회는 지난달 초 경주지역 지진과 울산·제주지역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회원들에게 이미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그러나, 지진 및 태풍으로 인한 피해사항을 뒤늦게 알려온 일부 회원들이 파악됨에 따라 세무사회는 이들 회원에게도 지원금을 전달키로 한 것이다.
이상배 총무이사는 “세무사회는 지진 및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회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87호(201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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