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홈>>세무사회소식
|
|
|
|
|
|
|
| 세무사회, 국세상담센터 ‘2016년도 연말정산 세법상담 용역’ 입찰 참여 |
세무사회 단독입찰시 조달청과 수의계약으로 12월 말부터 사업 수행
12월 19일부터 3개월간 대국민 세법상담…상담세무사 40명 모집 |

한국세무사회가 납세자를 위한 201 6년 연말정산 세법상담을 위해 국세청 국세상담센터가 실시하는 위탁사업에 참여한다.
지난 2007년부터 국세청이 상담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세법상담 분야를 민각에 위탁하고 있는데, 세무사회가 2007년부터 줄곧 이 사업을 도맡아 왔다.
세무사회의 성공적인 관리 덕분에 지난 2010년부터는 종합소득세 세법상담업무도 세무사회가 국세청을 대신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세무사회는 이번달 안에 조달청이 실시하는 연말정산 세법상담 용역 입찰에 참여하며, 세무사회가 단독으로 입찰할 경우 수의계약을 통해 오는 12월 말부터 본격적인 상담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만영 홍보이사는 “세무사회는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세무사상을 확립하기 위해 여러가지 재능기부 사업을 펼치고 있다”면서 “국가를 대신해 대국민을 위한 세법상담업무에 참여하는 것 또한 세무사의 위상을 크게 제고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 이사는 “국민들을 위한 세법상담 업무 역시 세무사업무를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상담세무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세무사회는 연말정산 세법상담 업무에 참여할 상담세무사 4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상담기간은 오는 12월 19일부터 내년 3월 17일까지 3개월이며, 여의도에 마련된 국세상담센터 서울상담소에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연말정산 세법상담 세무사 지원에 관한 사항은 홍보팀(02-521-9455)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688호(2016.11.16.)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