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홈>세무사회소식>회무
|
|
|
|
|
|
|
| ‘세무사랑Pro 활용한 회계프로그램 실무’ 정규교육 과정 편성 |
수습세무사 실무교육,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에 ‘세무사랑Pro’정규교육
노트북과 네트워크 시설 등 통해 개인별 실습교육 중심으로 진행 |
 ≪ 지난 11일 세무사회관 6층 교육장에서 국세경력세무사들이 ‘세무사랑Pro’를 통해 회계프로그램 실무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직무 수행에 필수적인 회계프로그램 사용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세무사랑Pro’를 활용한 실무교육을 정규교육 과정으로 편성해 실시한다.
이번에 정규과목으로 편성된 전산교육은 주말반으로 운영중인 국세경력세무사들에게 먼저 실시됐으며, 오는 26일부터 4일간 2017년도 수습세무사들에게도 교육될 예정이다.
이전에는 회계프로그램 실무교육을 희망하는 수습세무사에 한해 세무사회관 전산교육장에서 한정된 인원이 수강했으며, 국세경력세무사교육에는 이론교육으로만 진행됐다.
하지만, 요즘 세무사사무소 업무 역시 회계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산지식을 바탕으로 한 세무사 직무수행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세무사회는 이러한 교육수요에 발맞추고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Pro’의 보급확대를 위해 이번 실무교육 과정에 회계프로그램 실무교육을 정규 과목으로 편성했다. 특히 단순한 이론전달 교육이 아닌 개인별 실습을 통한 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세무사회는 270여대의 노트북을 준비하고, 네트워크 시설을 정비하는 등 전산실습 교육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실무강사 4인으로 구성된 교재편집 위원을 구성해 기초부터 법인결산까지 포함된 교재를 새롭게 제작해 교육에 활용키로 했다.
이번 실무교육을 받은 양미라 국세경력세무사는 “직접 교육을 받으면서 프로그램을 다뤄볼 수 있어 강의가 더 쉽게 이해가 됐다"면서 "기존에는 이론교육이나 희망자에 한해 전산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고 들었는데, 앞으로는 모든 국세경력세무사들이 노트북을 활용해 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될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의식 전산이사는 “실무교육에 전산실습교육을 정규교육 과정으로 편성하게 돼 세무 대리업무에 보다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90호(2016.12.16.)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