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회·지역세무사회 송년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 1일부터 각 지방세무사회와 지역세무사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백 회장은 1일에는 수원·동수원·화성지역 송년회에 참석했으며, 5일 송파·잠실지역, 6일 용인지역, 7일 중부지방회, 8일 서울지방회와 안양지역세무사회, 9일 대전지방회 송년회 등에서 송년회에 참석한 해당 지역 회원들과 한해를 정리하며 덕담을 건넸다.
이어 14일 고양·분당지역세무사회 송년회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 회장은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 임시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던 것은 회원여러분들의 단합의 결과”라며 “2017년에도 회장을 비롯한 세무사회 집행부는 회원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무대학세무사회 송년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 8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제17차 세무대학세무사회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에 참석했다.
이날 백 회장은 “세무사자동자격 폐지는 세무사들의 생존 문제와도 직결되는 만큼 세무대학세무사회 회원들이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임재경 세무사가 10대 회장에 추대됐다.
제2회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 1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제2회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국회사회공헌포럼과 법조전문자격사포럼이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백 회장은 각 전문영역에서 활발한 공공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한편 법조전문자격사포럼은 한국세무사회를 비롯해 변호사협회, 법무사회, 변리사회, 감정평가사협회, 공인노무사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서울> 2016년도 송년회 개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지난 지난 8일 역삼동 스칼라티움에서 서울회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송년회를 개최했다.
임채룡 회장은 송년회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동안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위하여 헌신 봉사했던 부회장 이하 임원들과 각 지역회회장, 간사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에 대한 복지 증진과 소통, 화합을 위해 2017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송년회에는 한국세무사회 백운찬 회장을 비롯해 한헌춘 부회장, 최원두 윤리위원장, 유영조·김형상 감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 실시

또한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 5일 서울역에 위치한 ‘사단법인 해돋는 마을’에서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회 임직원은 이날 음식 장만부터 배식까지 함께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 임채룡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자주 찾아와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2016년도 송년회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지난 7일 서울 서초동 더바인에서 2016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본회와 서울지방회 임원을 비롯해 중부회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정범식 회장은 “지난달 28일 임시총회에서 중부회원들이 집행부에 힘을 실어줘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이같은 힘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권익신장과 한국세무사회 및 중부회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송년회에는 세무사회 백운찬 회장을 비롯해 한헌춘·이종탁·이재학 부회장, 최원두 윤리위원장, 유영조·김형상 감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전>확대임원회의 및 임원송년회 개최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유병섭)는 지난 9일 대전지방회관에서 제5차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임원회의에서는 본·지방회 주요 회무추진 실적 보고 및 세무사법 개정 등 현안업무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회의 종료 후 대전회 임원들은 고문과 자문위원회를 겸한 지방회 임원송년회를 개최했다.
한편 이날 송년회에는 세무사회 백운찬 회장, 한헌춘 부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폐지에 대해 대전회 회원 모두 힘을 보태 줄 것을 호소했다.
[회원동정]
가톨릭세무사회 정기총회 개최
가톨릭세무사회[회장 박공탁(이시도르)]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2017년 1월 6일(금) 신년하례미사 및 제32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오후 3시부터 가톨릭회관 2층 강당에서 정기총회와 신년하례미사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