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홈>>세무사회소식
|
|
|
|
|
|
|
| NCS 적용 2017년 교육교재 468개 학교 2만7000권 무료배포 |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에 맞는 세무·회계 실무 교재 제작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KcLep) 실습데이터 전부 홈페이지에 공개키로
|
한국세무사회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적용한 2017년 개정판 교육교재(NCS기반 회계, 세무Ⅰ, 세무Ⅱ)2만7,000권 발간해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고등학교, 대학교 468곳에 무료 배부했다.
세무사회의 NCS교육교재는 지난해 1월 첫 발간됐다. 교재는 세무사회에서 구성한 세무회계분야 전문가와 교사, 교수들로 이뤄진 집필진에 의해 완성도 높은 내용으로 제작됐다.
이를 증명하듯 발간 이후 일선 학교들로부터 수업용 보조교재 혹은 연구 참고용 교재로 활용가치가 높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2017년 개정판 발간에 대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세무사회는 이러한 요청에 따라 일부 내용을 보강해 2017년 개정판을 발간해 지난해보다 약 100여개 늘어난 전국 468곳의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무료로 교재를 배부하게 됐다.
2017년 개정판에는 2016년도 1월 이후 개정된 세법과 회계의 개정사항이 모두 반영됐다. 그리고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교재를 통해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고 학습목표를 충분히 이룰 수 있도록 학습내용 도 보강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생들이 NCS 교육교재에 포함된 세무회계 데이터를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KcLep)을 활용해 실습해 볼 수 있도록 교재에 수록된 실습데이터 전부를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홈페이지(license.kacpta.or.kr)에 공개한다.
이를 통해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이론학습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사용되는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으로 NCS 교육교재에 있는 이론을 실습을 통해 실제 적용해보며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재학 전산담당 부회장은 “지난해 NCS기반 교육교재 3종을 발간하고 많은 학교 교사들로부터 수업에 큰 도움이 된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교재는 실습을 위한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이론과 실습의 연계가 이뤄지지 못하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있었다”며 “그래서 2017년 교재부터는 실습데이터를 홈페이지에 제공해 학생들이 KcLep으로 직접 실습을 하며 이론과 프로그램 사용 방법 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무사회는 누구나 교재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달 중순에 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에 교재 파일을 게시할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제691호(2017.1.2.)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