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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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44]
회장 및 회원 동정


[회장동정]

2017년 국세동우회 신년인사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6일 전국 은행연합회관에서 개최된 2017 국세동우회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백 회장은 “안개로 인해 나침반이 발명됐고, 어둠 때문에 램프가 만들어졌다”면서 “올 정유년에는 안개 가득한 대내외 환경을 선구적인 발명가 정신으로 경제를 이끌어나가자”고 건배사를 제창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고재일·성용욱·서영택·추경석·임채주·백용호·이현동 전 국세청장과 현 임환수 청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2017년 관세동우회 신년인사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뉴힐탑호텔에서 개최된 2017년 관세동우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같은날 개최된 국세동우회 신년인사회로 인해 10여 분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운찬 회장의 입장에 많은 관세동우회 회원들이 힘찬 박수로 백 회장을 환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기인·성윤갑·김경태 전 청장과 천홍욱 현 관세청장등이 참석했다.


중부지방회 확대임원회의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 5일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중부지방회 확대임원회의에 참석했다.
백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내외로 혼란스러운 나라의 상황처럼 세무사회도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부여 폐지 등 아직 해결하지 못한 중요한 일들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격려와 함께 집행부에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역세무사회별 부가가치세 간담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지역세무사회별 부가가치세 간담회에 참석했다.
백 회장은 5일 영등포지역회와 동작지역회에서 개최된 간담회를 시작으로 6일, 서초·역삼·삼성 지역회, 9일 성동·남대문 지역회, 11일 금천·용산지역회 부가세 간담회에 참석했다. 백 회장은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세무서와 세무사들이 성실한 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납세자들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방회 동정]

<서울> 서울국세청장과 환담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지난 12일 서울지방국세청을 방문, 한승희 서울청장과 세정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임 회장은 “올해도 26개 지역회와 5천여 회원들과 함께 원활한 세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승희 서울청장 역시 “세무사와 국세청은 동반자적 관계다”라며 “협조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중부> 중부지방국세청과 부가세 신고 간담회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지난 11일 중부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김창기)과 2016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후검증보다 성실 신고 사전 안내에 주력함으로써 조세 저항도 줄이고 납세자의 순응도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창기 국장도 “각 세무서 신고창구를 대폭 보강하는 등 신고 시 납세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세무대리인들도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청년세무사위원회 회의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지난 12일 청년세무사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해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정범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개업부터 사무소 관리, 거래처 확보 등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세무사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2017년 신년인사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12일 부산지방회관 4층 회의실에서 임원 및 지역세무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최상곤 회장은 신년사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부산지방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각종 제도 및 법과 규정을 보완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회무동참과 솔선수범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부산지방회 임원 50여 명과 세무사회 백운찬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구> 2017년 신년인사회 개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최성탁)는 지난 13일 2017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임원 및 내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최 회장의 회무보고와 공로상 시상, 장학증서 전달, 신년 떡케이크 컷팅 등이 진행됐다.
최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롭게 시작한 2017년에도 대구회 회원들 모두 건강하기 바라며 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세무사회 백운찬 회장이 참석해 회원들에게 신년 덕담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회원동정]

한일세무사친선협회 신년하례회 개최


한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 김정식)는 지난 6일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김정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일세무사친선협회도 만 20년을 넘겨 이제는 어엿한 청년으로써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나이가 됐다”면서 “진정한 한일친선협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빈들의 신년하례회 덕담후에는 안호영 세무사의 ‘2017년 주요개정세법’ 강의가 진행돼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안 세무사는 주요개정세법을 요약해 약 30분에 걸쳐 강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원두 세무사회 윤리위원장, 김면규·정영화 전 서울세무사회 회장, 최 훈 중부세무사회 부회장, 고지석 세무사석박사회장, 장 락 세무사회 국제협력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무사신문 제692호(201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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