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동정]
법사위원들에게 세무사법 개정 법사위 논의재개 요청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18일과 25일 부회장단과 함께 국회를 연속 방문,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격 자동부여 폐지 세무사법 개정의 법사위 소위 논의가 재개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법사위원들에게 촉구하고 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백 회장은 방문에서 “전문성 검증을 받지 않은 변호사에게 세무사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전문자격사제도의 본질에 반하는 것이며, 사법시험과 변호사시험을 통해 배출된 변호사 중 조세·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는 일부”라며 자동자격 제도 폐지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 백 회장은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지 못한 모든 변호사에게 세무사자격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제도는 모순임을 지적하고, 2월 임시국회에서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다뤄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법사위원들에게 요청했다.
<서울> 회원사무소 직원 희망교육 실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지난 1월 4일부터 12일까지 총 7일 14차에 걸쳐 회원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종로 백주년기념관과 신도림 테크노마트, 잠실 교통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총 11,000여명의 회원사무소 직원이 수강했다.
강동지역세무사회, 아동복지센터 쌀 60포대 기부

강동지역세무사회(회장 문병연)는 1월 17일 강동구청을 방문해 강동구 산하 아동복지센터에 쌀(20kg 60포대)을 기부했다.
<부산> 설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식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1월 20일 설날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희락원(원장 박효일), 영광재활원(원장 남궁권), 은혜의집(원장 우행자), 대연1동주민센터(동장 김경철), 대한사회복지회 부산지부(지부장 박성희)등 총 5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사랑의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세무사신문 제693호(20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