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동정
<위스콘신大 총동문회서 자동자격폐지 당위성 설명>


백운찬 회장은 지난 10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위스콘신대학교 메디슨 한국 총동문회(회장 윤상직)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백 회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과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 등을 만나 변호사의 세무사자동자격 부여 폐지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백 회장은 윤상직 동문회장과 동문들의 강력한 추천을 받아 동문회 수석부회장에 선임됐다.
<심판동우회 신년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 10일 올 해로 여섯 번째로 개최된 심판동우회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화선 현 조세심판원장과 역대 조세심판원장,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백 회장은 지난 2010년 5월부터 2011년 7월까지 제2대 조세심판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지방회 동정
<서울> 컨설팅 보고서 작성요령 회원 희망교육 실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사례중심 컨설팅 보고서 작성요령’ 회원 희망교육을 실시했다.
김완일 세무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회원들이 겪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보고서 작성방안을 강의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부산지방국세청장과 세정협력방안 논의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달 16일 부산지방국세청 서진욱 청장을 만나 세정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최 회장은 서진욱 청장에게 “앞으로도 부산청과의 동반적 관계를 굳건히 하고, 원활한 세수확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제6차 확대임원회의 개최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유병섭)는 지난 3일 대전지방세무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6회계연도 제6차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임원회의에서는 본·지방회 정기총회 일정, 세종세무서 신설에 따른 세종지역세무사회 신설(안) 등에 대해 심의·의결 했다.
회원동정
<여성세무사회 임원간담회 개최>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이태야)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임원간담회 및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 및 신년회에서는 여성세무사들의 위상제고 및 전문화에 대한 논의와 함께 신년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