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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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세무사회소식>회원동정
 [조회: 2166]
회장 및 회원 동정


<회장동정>

-법제사법위원회 제2소위 위원 설득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4일 국회에서 개최된 법제사법위원회 제2소위 현장을 찾아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 자동자격 부여 폐지를 골자로 하는 세무사법 개정안의 당위성을 촉구했다.
백 회장은 위원들에게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변호사에게 세무사자격을 자동으로 부여하는것은 전문자격사제도의 본질에 모순되는 것”이라며 임시국회에서 세무사법 개정안이 다뤄질 수 있도록 법사위원들에게 요청했다.
한편 백 회장과 집행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2소위에서는 소위원들간 의견 차이로 인해 ‘재논의’ 하기로 했다.


-춘천지역세무사회 간담회 개최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7일 춘천지역을 방문해 춘천지역 회원들과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백 회장은 “지난달 24일 법제사법위원회 2소위에서 안타깝게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 부여 폐지가 계류됐지만, 1만 2천여 회원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단합한다면 꼭 이뤄낼 수 있을것이라 믿는다"면서, "특히 춘천지역 회원들이 법사위 국회활동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헌춘 부회장과 정범식 중부지방회장도 함께했다.


-지방세무사회 회원보수교육 참석


백운찬 회장은 각 지방회 별로 실시된 ‘2016회계연도 2차 회원 보수교육’ 현장에 참석했다.
지난달 22일 부산, 23일 중부, 27·28일 서울에서 각각 개최된 보수교육 현장에서 백 회장은 인사말과 함께 1시간여 동안 윤리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백 회장은 지난달 24일 대구에서 실시된 보수교육에는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제2소위 방문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제70회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순시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18일 실시된 제70회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을 점검하기 위해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를 찾아 고사장을 둘러봤다.
백 회장은 “자격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시험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17 동계 한국지방세학회 세미나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17일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2017 동계 한국지방세학회 세미나’에 참석했다.
‘지방세제의 합리화와 지방세정 체계의 정비’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 백 회장은 “안정적인 지방세 제도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납세자들의 신뢰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지방세 제도가 정립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서울> 세무사사무소 직원 법인세 신고안내 희망교육 실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지난 2월 7일부터 16일까지 16차에 걸쳐 회원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법인세 신고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종로 백주년기념관과 신도림 테크노마트, 잠실 교통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엔 총 1만2,947명의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고급강좌를 별도로 운영해 4∼5년차 이상의 경력직원의 실무능력 향상에 큰 호응을 얻었다.



세무사신문 제695호(20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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