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성남 중원구, 대전 중ㆍ동구, 청주 흥덕구 등 5개지역에 대한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이 유보됐다.
건교부는 지난달 28일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이들 지역에 대한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여부를 심의했으나, 수도권지역 주택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지방의 청약률 저조 등으로 주택건설 경기 침체조짐이 보여 지정을 유보했다고 밝혔다.
제 394호 (2004.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