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30일 0시부터 담배 전제품에 대해 500원씩 일률적으로 가격을 인상했다 .
KT&G는 담배 한 갑당 조세와 부담금 409원 외에 부가가치세, 소매인 유통마진 상승분 91원을 더해 모든 제품 가격을 30일 0시부터 500원씩 인상하기로 했다 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나인ㆍ랜더스 3000원 △에쎄ㆍ더원ㆍ레종ㆍ시즌ㆍ제스트 ㆍ비전 2500원 △타임ㆍ심플ㆍ리치ㆍ도라지연 2300원 △디스플러스ㆍ디스진ㆍ 하나로ㆍ마운트 2100원 △디스ㆍ한라산 2000원 △88디럭스ㆍ라일락ㆍ88라이트 1900원 △장미 1800원 등으로 답뱃값이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