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동정>
한국관세사회 제41회 정기총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8일 건설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제41차 한국관세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관세사회 회원 1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치현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소개 등으로 이어졌다.
이어 실시된 제24대 관세사회장 선거에서는 안치현 현 회장이 유효튜표 1,326표중 662표(49.9%)로 연임에 성공했다.
이날 관세사회 정기총회에는 백운찬 회장을 비롯해 천홍욱 관세청장,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추경호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역세무사회별 간담회 개최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서대전지역과 울산·동울산 지역을 방문해 지역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백운찬 회장은 각 간담회에서 “변호사의 세무사자동자격 폐지, 변호사의 세무사등록 및 외부조정, 복식부기자 추계신고 유권해석 변경 등 산적한 현안문제가 많다”면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이 보태져야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만큼 집행부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군석 용산지역회장(본인상) 조문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9일 별세한 서군석 용산지역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지방회 동정>
부산. 부산경상대학교 세무회계과, 부산지방세무사회관 방문

부산경상대학교 세무회계과는 지난달 22일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 회관을 방문했다.
이날 회관 견학에서 학생들은 한국세무사회 홍보 동영상 시청과 함께, 세무사시험과 세무사사무소 채용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상곤 회장은 “향후 조세전문가로서 맡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인사말 했다.
세무사신문 제697호(2017-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