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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상담센터 2016년 연말정산 세법상담 용역사업 성공적으로 마쳐 |
세무사회 국세청 대신해 연말정산 세무사 40명 투입 운영
3개월 실적 16만709건(6,270여 시간), 전년 대비 5,700여 건 늘어 |
세무사회가 국세상담센터로 수탁해 운영한 ‘2016년 연말정산 세법상담’ 용역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세무사회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3개월간 상담세무사 40명을 투입해 대국민 세법상담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토록 했다.
이번 ‘2016년 연말정산 세법상담’을 수행한 40명의 상담 세무사들은 6,270여 시간 동안 16만709건의 상담을 수행했다. 이는 세무사회가 지난해 수행한 ‘2015년 연말정산 세법상담’의 상담 건수 15만5,007건보다 5,700여 건 더 늘어난 결과로 상담 세무사의 성실한 상담활동과 원활한 상담용역 사업 운영이 밑받침 돼 가능했다.
직장인 홍현표 씨(서울 관악구)는 “연말정산에 관한 정보와 지식이 부족해 지난 연말정산에서 의료비 공제가 누락됐지만 이번 연말정산은 국세상담센터 연말정산 세법상담을 통해 의료비뿐만 아니라 세액공제항목을 빠짐없이 챙겼다”며 “상담세무사의 정확한 세법지식 전달과 친절한 태도에 만족해 주변 지인들에게도 국세상담센터 연말정산 세법상담을 받을 것을 추천했다”라고 말했다.
국세청은 지난 2007년부터 연말정산 상담의 질적 향상과 대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세무사회에 세법상담 업무를 위탁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는 종합소득세 및 근로·자녀장려세제 상담업무도 세무사회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97호(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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