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홈>세무사회소식>회무
|
|
|
|
|
|
|
| ‘2017년 세무사사무소·세무법인 취업설명회' 전국 순회 개최 |
전국 34개 대학교·특성화고교에서 세무사사무소 사무환경 등 소개
직원 인력난 해소 및 신규직원 양성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 |
 ≪ 지난해 9월 경기도 안산시 안산대학교에서 오의식 전산이사가 취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달 3일 대덕대학교(대전)를 시작으로 전국의 세무회계학과가 개설된 34개 전문대학과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세무사사무소·세무법인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7일부터 24일까지 세무사회에 참가신청을 한 학교들에 한해 진행될 이번 설명회는 우수인력 확보를 통해 회원사무소의 고질적 문제인 직원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직 세무사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진행하는 이번 취업설명회는 세무사사무소 및 세무법인의 현황, 근무환경, 업무종류 및 강도 등에 대해 상세히 알릴 예정이다.
세무사사무소·세무법인 근무의 가장 큰 장점인 정년 걱정 없는 평생직장, 결혼 후 육아와 병행가능, 능력과 경력에 따른 합리적 보수체계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취업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았던 세무사사무소·세무법인과 일반기업체 경리업무의 차이점에 대해 각각의 장점 및 단점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비교해 자세히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선배 직원과의 대화’ 코너를 마련해 취업 노하우, 유용한 자격증, 복리후생 등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궁금해 하는 사항을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한국세무사회 김충호 회원이사는 “훌륭한 의사에겐 실력 있는 간호사가 필요하고, 순항을 위해선 선장과 호흡이 잘 맞는 선원이 필요하듯 세무사에겐 유능한 직원이야 말로 최고의 업무 파트너”라며 “세무사회는 지속적인 취업설명회 개최를 통해 세무사사무소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31개 대학교와 3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2,1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 중 88.6%(1,649명)가 세무사회 취업설명회에 대해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 응답한 바 있다.
세무사사무소 및 세무법인 취업설명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회원서비스팀(02-521-9457)으로 연락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97호(2017.04.01.)
|
|
|
|
|
|
|
|
| |
|
|
|
|